지역동향

home  >  열린 광장  >  지역동향
ㆍ 제목 화성국제테마파크 우선협상대상자에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 선정
ㆍ 조회수 2106 ㆍ 등록일시 2019-03-02 13:44:07
ㆍ 첨부파일

​한국수자원공사는 2월 28일, 경기도, 화성시와 함께 추진하는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을 최종 선정했다. 이에 따라 신세계프라퍼티컨소시엄은 총사업비 4조 5,700억원 규모로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일원의 315​면적에 테마파크 시설과 휴양 및 레저, 상업시설을 갖춘 복합관광단지를 조성한다.


사진제공  화성시청

 

​이 사업은 2021년 착공하여 2026년 테마파크 1차 개장, 2031년 전체 시설 개장 예정이다. 테마파크시설로는 익스트림, 스포츠 체험을 구현한 놀이 시설과 가족 휴양용 워터파크, 인근의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 탐험, 동심의 세계를 구현하는 장난감 나라 등 4가지 테마로 다양한 수요와 연령대를 아우를 전망이다.


​또한 시화호 수변공간을 활용한 호텔, 쇼핑몰 등 상업지구와 한류공연장, 도서관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 골프장 등이 밀집된 '체류형 테마파크'가 될 계획이다.


​사업의 고용유발효과는 건설기간 10년 동안 6만여 명, 이후 25년간의 운영 기간 동안 약 5만 명을 더해 총 11만 명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2031년 전체 시설 개장 기준 1만5천 명의 직접고용인원을 예상하고 있으며 이 중 절반은 지역주민으로 고용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전글 화성시, 3.1운동 100주년 시민들의 만세 함성 가득
다음글 세계 주요 도시 대표단, 화성시 평화유산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