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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화성시, 시민사회단체 서해안 생태관광 활성화 모색
ㆍ 조회수 1253 ㆍ 등록일시 2019-04-15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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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군공항의 화성 이전으로부터 화성호를 보호하기 위해 수원전투비행장 화성이전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화성시 범대위)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시민사회단체 합동 워크숍이 4월3일 개최됐다.

 


사진제공  화성시청

 

​워크숍 참가자들은 충남 서천군 습지보호지역을 방문해 주민과 함께하는 습지 생태프로그램 운영과 생태관광을 통한

소득증대 사례에 주목했다. 현장을 안내한 도요새학교 여길욱 대표는 "어민들이 지켜낸 습지가 지역경제에 연간 3천

억 원의 효과를 가져다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화성시 시민사회단체는 이어서 군산비행장 외곽을 견학하며, 소음 피해를 직접 체험하고 군산미군기지 우리땅찾기 시민모임의 구중서 사무국장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

 

화성시는 지역가치 증대 및 미래발전을 위해 작년 화성 습지와 매향리 갯벌의 EAAFP(동아시아 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쉽) 등재를 바탕으로, 화성호의 람사르 습지(물새 서식지로서 특히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 등록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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