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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13일, 롤링힐스호텔 화성습지 생태.환경 국제 심포지엄 개최
ㆍ 조회수 1994 ㆍ 등록일시 2019-05-11 1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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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람사르 습지 지정을 추진 중인 화성습지의 올바른 보전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13일 롤링힐스호텔에서 '화성습지 생태.환경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지난해 12월 세계적인 철새보호기구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 파트너십(EAAFP)'에 등재되기도 한 화성습지는 멸정 위기종을 포함 매년 4만여 철새들을 관찰할 수 있어 생태적으로 가치가 높다.

 


사진제공  화성시청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의 땅 화성습지, 희망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한국과 영국, 중국, 미국 등 전 세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각 나라의 습지 보호사례를 소개하고 화성습지 관리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9월 화성에서 열린 '위대한 비행'심포지엄의 참여를 시작으로 환경운동연합 및 새와 생명의 터와 함께 화성습지를 연구해 온 마샤 맥널리 교수는 지역맞춤형 활용 방안을 제시하며 정책결정자와 지역주민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은 화성시와 화성환경운동연합이 공동 주최하며, 환경부와 해양수산부, 문화재청, EAAFP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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