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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 본격 시동 업무협약 체결진행
ㆍ 조회수 3027 ㆍ 등록일시 2019-08-09 10: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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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국제테마파크 사업이 속도를 높이고 있다.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이 지난 2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지 5개월 만에 경기도,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사진제공  화성시청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영록 (주)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윤명규 (주)신세계건설 대표는 30일 경기도청에서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화성시 송산그린시티 내 동측부지에 약 127만평 규모로 조성되는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글로벌 테마파크로 호텔, 쇼핑몰, 골프장을 포함하고 있으며, 총 4조 5,693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투자 사업이다.

 

​국제테마파크는 2021년 착공에 들어가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 월드, 온가족이 사계절 즐길 수 있는 휴양워터파크 퍼시픽오딧세이 등 테마파크 일부와 쇼핑몰, 호텔, 골프장을 2026년에 우선적으로 개장하고 인근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테마 쥬라지월드를 2028년 개장, 2031년까지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토이 킹덤 등 그랜드 오픈을 마치는 것이 목표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약 1만5천명의 직접고용과 11만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발생하고 연간 1,900만명의 관광객이 화성시를 찾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특히 1만5천명의 신규 일자리에 화성시 지역 주민 50%를 우선 채용하기로 해 지역 내 고용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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