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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 제목 화성시 시민참여 소통콘서트 대단원 막 내려
ㆍ 조회수 1072 ㆍ 등록일시 2019-12-26 13: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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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200여회 이상에 달하는 소통 행정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가능한 소통 채널 구축을 위해 달려온 서철모 화성시장이 23일 소통콘서트에서 그 동안의 소회를 담담히 밝혔다.

 

 

사진제공  화성시청

 

"진정한 지방자치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실현되고, 시장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민의 의견을 행정에 전달하는 기능적인 역할을 할 뿐이다."

 

화성시가 지난 16일부터 '시민참여가 만든 화성 1년'을 주제로 운영한 '시민 참여주간'이 23일 소통콘서트를 끝으로 그 막을 내렸다.

 

23일 오후 7시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화민정음-화성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다'를 주제로 열린 소통콘서트는 지난 1년 화성시가 시민과 걸어온 과정을 축제형태로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시는 이번 시민참여주간 행사의 의미를 더하고자 그동안 소통과정에서 시민이 제안한 안건과 이에 대한 답변을 있는 그대로 기록한 '소통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에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진행된 100회의 소통 기록을 담았으며, 2020년 상반기에는 200회, 하반기에는 300회까지 내용을 담아 추가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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