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동향

home  >  열린 광장  >  지역동향
ㆍ 제목 화성시, 동탄도시철도 본격 시동
ㆍ 조회수 2037 ㆍ 등록일시 2020-02-10 09:29:15
ㆍ 첨부파일

​화성시의 숙원사업인 동탄도시철도가 경기도, 오산시의 협업으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7일 경기도와 화성시, 오산시는 <동탄도시철도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ㅎ 

화성시

 

동탄도시철도는 지난 2009년 9월 수립된 <화성 동탄2 택지개발사업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랩이 도입될 예정이다.

 

경기도 도시철도망 계획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총 32.35km로 반월동-삼성전자-동탄역-동탄대로-오산역을 경유하는 반월-오산 노선(14.82km)와 병점역-동탄역-동탄순환대로-공영차고지로 연결되는 병점-동탄2신도시 노선(17.53km)으로 진행된다.

 

총 사업비는 9,967억 원으로 예상되며, 이 중 9,200억 원은 택지개발사업 시행자인 LH가 입주민들로부터 받은 부담금으로 충당하게 된다. 개통은 오는 2027년 예정이다.

 

도청 상황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이재명 도지사, 서철모 화성시장, 곽상욱 오산시장, 이원욱. 권칠승. 안민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이전글 화성시 시민참여 소통콘서트 대단원 막 내려
다음글 화성뱃놀이축제, 2020-2021 예비문화관광축제 선정